조그만 선반(공간활용)
페이지 정보
본문
콤비락 처음 만들어 봤습니다.
TV좌우로 DVD랑 오디오가 따로 있었는데, 왼쪽에 어항을 놓을려니, DVD 놓을 곳이 없고...
화분도 늘어나고 해서...나름대로 설계 끝에 만들어봤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거라...아크릴(5mm)이 이리도 힘이 없을줄 몰랐습니다.
아크릴 처지지 않게 십자든 일자든 콤비락을 하나씩 더 질러줬어야 했는디...몰랐군요...
오디오, 화분 등 하나도 제대로 못받치고 가운데가 쑤욱 내려앉더군요...ㅠ.ㅠ
조립 후 분해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철사랑 케이블타이로 공간에 질러줬습니다.
팽팽하게 땡긴다고 쬐금 고생했군요...철사꼬은 곳은 아크릴에 기스날까봐..
고무호스(전선피복 벗긴데 덮는것)로 마무리 했습니다...
헙접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용~
댓글목록
이창희님의 댓글
이창희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별말씀을요...감사합니다..^^
유리는 여기서 안팔자나요....ㅜ.ㅜ ...그냥 한곳에서 주문해서 만들려고..귀차니즘..
예전에 화분받침대가 다이갤러리에 올라와있었는데...그것...아크릴이었는데....괜찮은듯 싶어서...
근데...쓰뎅 색깔과 검은색이 이쁘게 어울리는것 같아서...
철사는 워낙팽팽하게 해서...제일 얇은 건데도 아직까진 끄덕없군요...
철사 팽팽하게 땡기는 법...
1.일단 케이블타이를 넉넉하게 여유를 두고 겁니다...
2.양쪽에 케이블타이에 철사를 가능한한 팽팽하게 땡깁니다...(최대한 그래도 철사는 유동성이 강해..)
3.그리고나서 양쪽의 케이블타이를 있는 힘껏땡겨서 고정시킵니다...(너무세면 타이가 끊어집니다.)
이상...저만의 방식이었습니다....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좀 가르쳐주셔용...
그리고 수축튜브(고무) 정말 유용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