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아크릴 2T 가공 견적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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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04 17: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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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포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캐스팅 아크릴 판은 제조 공정 상 그 정도의 두께 편차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작업하여도 같은 원판이라 같은 두께편차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캐스팅 아크릴을 쓰시는 분들은 보편적으로 아시는 사항입니다.
2T도 측정해 보시면 두께 편차가 있을겁니다.
정확한 1.3T 판을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같은 판 내에서도 편차가 있습니다.)
이는 모든 두께의 아크릴이 동일한 편차가 있으므로 재작업은 어렵겠습니다.
이전 4월에 주문하신 주문과 같은 판으로 커팅하여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두께에 편차에 대한 사항은 그 때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https://diyfor.co.kr/bbs/board.php?bo_table=qa&wr_id=33029&sca=&sfl=&stx=&spt=0&page=2
아스트로님의 댓글의 댓글
아스트로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전에 댓글로 알려주신(위 링크) 내용에 의하면 두께 편차가 10%정도가 있다고 하셨었습니다. 1.3T에서 10%의 오차면 1.17T~1.43T 범위 사이인데, 1.65T로 왔길래 다른 규격의 판재로 가공하신 줄 알았습니다.
여쭙고 싶은 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보내주신 (측정치)1.65T 아크릴이 취급하시는 아크릴 규격 중에 가장 얇은 판재 규격이 맞다는 말씀이시지요?
2. 편차가 10%라고 하셨는데, 1.65T면 1.3T 대비 두께 편차가 26.9%입니다. 혹시 1.3T의 대략적인 두께 편차를 좀 더 정확하게 최솟값과 최대값으로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1.3T+-10%로 상대물을 설계하여 저희 쪽에서 이슈가 있었습니다.. 제가 다음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대물을 설계함에 있어 참고하려고 합니다.
다이포님의 댓글
1. 네 보유 중인 아크릴 중 가장 얇습니다.
2. 1.65면 아마 비닐을 안 벗긴 상태의 측정 값인 것 같습니다. 비닐을 벗기면 1.5 정도 나올겁니다.
캐스팅 아크릴 판 중 얇은 판은 1.3, 1.4, 1.5 등등 으로 현장에서 불리워 집니다.
이 수치가 의미가 없는 것이 일부 중국산 판은 1.3 정도로 얇게 나오는 편이고 국산판은 1.5 정도로 두껍게 나옵니다.
또한 생산 공정 주차마다 틀리고 생산업체 마다 틀려서 기준을 맞출수가 없습니다.
실제 1.3T 정도 되면 너무 얇아서 원장을 들면 부러지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잘 쓰이지 않습니다.
1.3T 이하 아크릴판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공정 특성상 같은 판 안에서도 편차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불리든 그냥 캐스팅 판 중 가장 얇은 판으로 생각하고 통용됩니다.
실 사용처도 주로 열을 가하여 굽혀 만드는 작은 소품용으로 사용됩니다.
차라리 제가 처음부터 1.5T 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뻔 했습니다.
1.3T라고 과거 부터 주로 불리워져 명칭이 굳어진 탓도 있습니다.
이렇게 얇은 판은 정해진 편차가 없다보니 유독 1.3T 판을 주문하시는 고객분들에게는 두께 편차가 있다고 말씀드리기는 합니다만 큰 편차로 인해 가끔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저 가장 얇은 판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딱 편차 얼마라고 확정지어 말씀드릴수가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크릴판이 과거 주로 간판을 만들던 시절 주재료로 커 온 산업이라 그 때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만 두께가 좀 더 정확한 압출판이 있긴 하지만 레이저 커팅이 안되고 가공성이 좋지 않아 잘 사용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