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감사합니다. 몇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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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케이스 같은그런 가방인데 사이즈가 가로 45 세로 30정도 크기의 가방입니다. 마술공연 용도로 쓰려 하거든요. 책상위에 가방을 열어서 올려놓는 형식이요.
혹시 마술하는걸 보신적있으시다면...아실듯..-0-;ㅋ
처음에 끼꼬 빼면 봉 끝쪽이 십자모양으로 벌어져 있나요? 그렇다면 그후 조립할때
그십자모양을 마춰서 조립하면 되나요?
제가 걱정되는건.. 조립된 다리가 중간에 풀려버리는 상황인데요 -0-;
조립해놓고 들어 옮긴다던가 하는중간에요 갑자기 빠져버리면... 곤란해서..ㅋ
헐거워지는 정도가 어느정돈지 궁굼합니다.
아 그리고 전에 첨부했던사진처럼 말고 그냥 미니스튜디오처럼 육면체 두개를
붙이는 모양이 더 안정적일까요?;
댓글목록
다이포님의 댓글
처음 조립하고 빼더라도 십자모양으로 벌여지지는 않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처음처럼 원형입니다. 그 벌어진다는 것이 눈에 띨 만큼 확 벌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첨부하신 사진으로 봐서 다리부분과 연결되는 부속은 항시 연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세로로 빠질수 있는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어차피 가로로 연결되는 부분은 들어올린다고 해서 빠지는 방향은 아니니까요. 단지 주의하셔야 할 것은 넣다 뺏다하기를 다 마치신 후에 마지막으로 부속과 다리를 원래처럼 단단하게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