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 죄송하지면 조립이.. 어떻게 되는지?;
페이지 정보
본문
저번에 조립식 책상 문의 드렷었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됫는지.. 궁굼해서요 -0-;
댓글목록
다이포님의 댓글
제가 여러번 실헙을 해 보았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요구치와 성현님이 생각하는 요구치가 같을지 잘 몰라서 답변을 드리기가 좀 애매합니다. 사실 저희 몰의 첫화면에 나오는 DFBS나 DFST시리즈 사진촬영시 똑같은 길이의 파이프들을 뺏다 꽂았다 하면서 촬영 했습니다. 성현님이 원하시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다만 일단은 한번은 조립을 해야하고 뺄때는 고무망치로 쳐서 빼야하는데 하실수 있을지 걱정스럽기도 하구요. 한번 빠지고 나면 헐거워져 조립 해체가 쉬워지긴 하는데 그 헐거워지는 정도가 각각 틀려서 ^^; 그런데 저번에 가방을 걸어놓고 쓰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 만약 가방이 봉들을 잡아다닌는 역활은 한다면 어느정도 헐거워도 될것두 같습니다. 일전 사진에 있는 것을 보니 다리부분에 있는 연결부품은 그대로 고정으로 쓰고 위쪽 가로세로봉들만 연결하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가방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가로세로 봉들을 안쪽으로 잡아 당겨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방법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처음 조립하실때 연결 해체를 해야하는 봉들은 조립전 미리 한번씩 조립하고 빼기를 한다음 마지막으로 다리부분은 연결부품과 꽉 끼게 조립하는 식으로 하시면 될것도 같다? 고 생각합니다. 어정쩡한 답변이 되서 죄송합니다. 원래 목적 이외로 쓰시는 것이라 제가 확답하기는 좀 ^^